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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바랜 사진한장, 남는건 씁쓸함... [포토에세이] 기억도 나지않는 어린시절의 빛바랜 사진한장, 코끼리 인형과 곰돌이 인형을 곁에 둔채, 은근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파마머리의 저 꼬마. 그땐 제법 귀여웠던것 같다. 지금은 징그러운 아저씨가 되어버렸다는 현실이 참 씁쓸하다.... 더보기
추억만들기 단 한장의 사진으로 추억을 만들어본다. - 해운대 해수욕장 - 더보기
달콤, 짭쪼름한 유혹 손이간다... 손이간다... 아빠손, 엄마손... 우리 고운 아기손... 자꾸만 손이간다... 자꾸만 손이간다... 거부할 수 없는 유혹에 난 어느새 길들여졌다. 저 넓은 세상 박차고 나갈 용기를 잃을채, 달콤, 짭쪼름한 현실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더보기
비나이다 [포토에세이]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 분이 내 정성 알 수 있도록 비나이다 비나이다 큰 돌, 작은 돌 층층이 쌓아올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간.절.히. 비나이다 더보기
11월! 자~ 힘차게 시작해보자구!! 어느새 2011년도 두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11월의 첫날, 힘차게 시작해보시자고요~ 그리고 기운 딸릴땐 맛난거 먹고 충분히 쉬는게 최곱니다. 피로가 가라~~!! 빠샤~빠샤~ . . . '야! 내 등에 있는 피로, 넌 왜 안가니?! 응?' -0-;;;;; 더보기
가면 쓰고 사는 내 삶 [포토에세이] 언제부턴가 난 가면을 쓰고 살아가기 시작했다. 처음엔 가면을 쓴 내 모습이 어색하고 거북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가면이 내 진짜 얼굴처럼 잘 맞아졌다. 수염도, 주름도.....너무 자연스러워 그 누구도 눈치채지 못할 만큼 감쪽같아 졌다. 그리고 이제는 더이상 가면을 쓴 모습이 어색하지 않다. 아니, 오히려 가면을 벗어 던지는게 두려울 정도다. 그렇게 나 자신을 가면 속에 감춘 채, 오늘도 잘 짜여진 가면을 쓰고 집을 나서본다. 아주 어렸을때부터 언제나 그랬듯이.... 더보기
가을, Autumn Autumn End 위 사진은 작년에 촬영된 것들이다.,, 더보기
내 품으로 오라... [포토에세이] 내 품으로 오라 세상을 다가진 듯한 젊음을 가졌다면... 내 품으로 오라 세상의 큰벽에 부딪힌 당신이라면... 내 품으로 오라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이라면... 내 품으로 오라 그렇게 내게로 와 내 품에 안겨 웃고, 울고, 사랑해라. 더보기
2011년 서울세계불꽃축제, 그 감동의 순간 더보기
고양이와 교감하는 방법 [포토에세이] 우연히 길고양이를 만난다면 그리고 저렇게 두 눈이 마주친다면, 두 눈을 지그시 감아라. 만약 그 녀석의 마음이 동(動)한다면 그 녀석도 두 눈을 지그시 감아줄 것이다. 쉽지는 않겠지만 길고양이와 교감을 하고 싶다면 당신의 마음을 먼저 표현하는 게 중요하다. 그 행위를 우리는 '눈키스' 혹은 '눈맞춤'이라고 부른다. @ 해운대 우동 행복마을 더보기
꿈을 꾸는 사람들 [포토에세이] 난 오늘도 월척을 낚는 꿈을꾸며, 태양이 떠오르는 바다로 향한다. 월척을 간절히 기도한다. 난 그렇게, 난 그렇게...... 오늘도 어김없이! 더보기
개만도 못한 '사람을 찾습니다' 인간 내면에 잠든 동물적 본능이 깨어난다 탐욕스러운 인간들의 개만도 못한 이야기 잃어버린 개를 찾는 전단지를 붙이며 생계를 꾸리는 규남은 돈과 섹스, 폭력으로 사람을 사는 원영으로부터 갖은 폭행을 당하며 살아간다. 그러던 중 동네에서는 계속해서 강아지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이윽고 사람들 마저 사라지는 기괴한 일들이 연속해서 벌어지게 된다. 범인을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 규남을 의심스럽게 바라보던 원영은 그의 거처에서 참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현실의 어두운면을 꼬집어보다!! 전세값 3천5백만원으로 단 보름만에 촬영을 끝낸,저예산 독립영화! '사람을 찾습니다' 이 영화는 인간성이 사라져버린 현실을 꼬집는듯한 내용이었다. 보는내내 어두침침한 기분을 떨쳐버릴 수 없는 암울함...... 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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