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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와 함께 도심 속 골목길 걷기, 문현안동네 벽화마을






일요일 오전, 육아에 지친 엄마는 집에서 쉬게 하고
엉뚱이와 함께 벽화가 예쁘게 그려져있는
문현안동네로 가벼운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문현안동네 벽화마을은 무덤과 마을이 공존하는 이색적인 마을인데요.
벽화도 그려져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스냅촬영 하기에도 좋습니다.
물론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않도록 선은 지켜야하겠지요? ㅎㅎ







오랜만의 골목길 여행에 저도 좋았지만,
엉뚱이도 벽화들을 보며 정말 즐거워하더군요.
그리고 마을 어귀에 쉬고 계시던 어르신들이 엉뚱이를 보며
이 동네에서 보기 힘든 꼬마아가씨가 왔다며
반가워 해주시기도 하셨어요. ㅎㅎ







그림을 보며 다양한 상상을 즐기는 엉뚱이의 모습이
귀엽고 신기했던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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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9.  문현안동네, 부산 ⓒ 박경용

 

Photograph by PARK KYOUNG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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