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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필수 여행코스, ‘감천문화마을’을 걷다.







부산의 사진 찍기 좋은 곳을 묻는다면 두번 고민하지 않고
추천해줄 수 있는 곳인 감천문화마을에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어요.
이색적인 마을의 모습과 다양한 조형물과 벽화,
그리고 이제는 즐길 수 있는 문화적 아이템도 많아졌더군요.
작은 마을에 카페가 정말 많이 생겼더라고요. ㅎㅎ








워낙 유명한 곳이라 사람이 많이 찾는지는 알았지만,
평일 낮시간에도 이렇게나 많을진 상상도 못했었네요.









특히 골목길 난간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고있는
‘어린왕자와 여우’가 있는 곳은 줄을 서서
사진을 찍어갈 정도로 인기가 좋더군요.








여유롭게 커피도 한잔하고 왔으면 좋았겠지만,
야간 출근을 해야해서 짧게나마 골목을 걸어보는것으로 만족을 해야했어요.








아! 그리고 젊은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지
저도 같이 젊어지는 기분이 들더군요.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좋음” 이었어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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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2.  감천문화마을 ⓒ 박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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