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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비상, 장산 약수암에서 바라본 야경






광안대교에서 장산1터널까지 이어지는 도로의 모양이
길게 늘여쓴 '3'처럼 보이는데 모습이 꼭 갈매기와 닮았다.

고층 아파트때문에 드문 드문 가려진 괘적이 못내 아쉽다.
하지만 장산정산에 오르는 수고에 비하면 힘들지않게 오를 수 있으며,
평소에 볼 수 없는 멋진 야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약수암포인트는 차량이 있다면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공터에 주차할 수 있고(4~5대 정도) 그곳에서 촬영포인트까지 15~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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