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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도 아닌 시키가....




  여기저기 꿀빠느라 정신을 못차리고 있더군요. ㅎㅎ


 

 

 

2016. 03.  전남 구례 ⓒ 박경용

 

Photograph by PARK KYOUNG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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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2

  • 친절한민수씨 2016.03.21 11:52 신고

    와 ㅋㅋㅋ 이거 어케 찍으셨어요?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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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rmal One 2016.03.21 15:15 신고

    꿀벌하니 제 응원팀이 생각났던 저는 숨길 수 없는 축덕인가 봅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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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Wink 2016.03.21 16:01 신고

    ㅎㅎ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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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쌤』 2016.03.21 16:41 신고

    역시 구례 사진이 올라왔네요~^^
    현천마을에서 용작가님을 봤거든요~~~~
    걸어서 길을 올라가는데 마을 입구에서 차 한대가 뒤로 후진을 보아~앙!
    좁은 길에서 마주친 차에게 후진해서 길을 열어주는 모습을 보고 '착한사람~' 요렇게 생각하고
    내려가는 차 안을 살짝 바라봤는데 용작가님이 뙇!!! 깜놀했습니다^^(옆자리엔 늘 사진으로만 뵙던 부인분도)
    나가는 길도 많이 막혔는데,,,ㅜㅠ 즐거운 여행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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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작가 2016.03.21 16:46 신고

      헉!!!! 그 시간에 올라오셨었군요. ^^
      저희는 다른 장소는 다 포기하고, 현천마을에서만
      세시간 정도 꽃구경 하고, 사진찍고, 먹고 놀다가 왔어요.
      여기가 워낙 한적한 분위기였어가지고 축제장도 그럴줄 알았는데,
      내겨가는 길에 차막히는거 보고 완전 놀랬었네요. ㅎㅎ;;;
      차는... 뒤에 공간이 널널해서 비켜줄 수 있었어요. ㅎㅎ
      방쌤님과는 언젠가는 만나게 될 운명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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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borah 2016.03.21 17:07 신고

    벌도 열심히 밥벌이를 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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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세상 2016.03.21 17:41 신고

    아~ 벌인줄 알았는데 듣고보니얼굴있는데가 파리 같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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