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PHOTOS.COM

파도가 만들어내는 몽환적인 느낌의 부산야경, 이기대 섭자리



 

 

 


파도와 함께 부산의 야경을 담고 싶어 해지는 시간에 맞춰 이기대 섭자리를 찾았다.


섭자리는 오륙도 공원에서 이기대까지 이어지는 갈맷길의 끝부분에 있는 곳인데,
근처에 주차를 하고 10m정도만 내려가면 해안가에 도착할 수 있다.
갯바위를 감싸는 파도를 벗삼아 병풍처럼 이어지는 광안대교와 마린시티의 화려한 불빛을
담을 수 있는 명소이기 때문에 많은 사진가들이 찾아온다.

 

 

굳이 사진촬영이 아니더라도 주차장(?)에서 부산의 멋진 야경을 바라보며
따뜻한 커피한잔의 데이트를 즐겨보는것도 근사 할 것이다.

 

 

 

정말 오랜만에 찾았기에 좋은 사진을 담고 싶었지만,
부족한 실력과 좋지못한 날씨 때문에 인증샷 수준의 사진을 담을 수 밖에 없었다.
그나마 마음에 드는 사진은 단 두장, 포스팅이 심심해 예전에 이곳에서 담았던 사진도 함께 올려본다.
(사진들이 죄다 좋지못하다는건 함정... ㄷㄷㄷㄷ)

 

 

한 여름날 섭자리에서 바라본 풍경

 

 

 

 

봉지 속에 든건 뭘까?

 

 

 

 

섭자리의 푸른밤 (처음 섭자리에서 찍었던 사진)

 

 

 

 

거친 파도

 

 

 

 

노을에 반짝이는 마린시티

 

 

 

 

광안대교와 광안리 해수욕장의 밤

 

 

 

 

파도와 부산야경_1

 

 

 

 

파도와 부산야경_2

 

 


 

 

Comment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