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7200 | 1/250sec | F/8.0 | 60.0mm | ISO-400




출근길에 복천박물관 고분에 잠시 들려 매화를 보고 왔어요.

복천박물관은 부산지역 가야 문화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으로,

고분군에서는 다양한 무덤과 유물이 출토된 곳입니다. 



고분군은 공원공원으로 조성되어있어 

언덕을 따라 산책을 즐기기도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은 공간입니다.

집 바로 뒷산에 있다보니 그리고 입구에 서있는 두 그루의 매화나무를 통해 

가장 먼저 봄소식을 듣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에 갔을때도 꽃을 막 피우기 시작했는지, 가지를 가득 채우고 있진 않았지만 

봄비에 촉촉하게 젖은채 활짝 피어있던 몇 송이의 꽃이 너무 반갑더군요. 



이 사진에 소소한 의미를 부여해주자면... '올해도 니네가 첫 봄꽃이다.'

D7200에 60마(AF MICRO NIKKOR 60mm F2.8D)로 촬영했습니다.




NIKON D7200 | 1/250sec | F/4.0 | 60.0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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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200 | 1/500sec | F/4.0 | 60.0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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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200 | 1/800sec | F/4.0 | 60.0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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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200 | 1/640sec | F/3.5 | 60.0mm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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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200 | 1/1000sec | F/8.0 | 60.0mm | ISO-400


 

 

 

 

2016. 02.  복천동 ⓒ 박경용

 

Photograph by PARK KYOUNGYONG
Copyright 2009-2016. PARK KYOUNGYONG All Rights Reserverd
Blog. http://YongPhotos.com

 

 

※ 주차장에서 고분군 들어가는 입구에 매화나무 두그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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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용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