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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쿤이다.




깨어있을땐 천방지축, 왈가닥 개구장이 소녀의 끝판대장이 되는데

잠잘때만큼은 아직도 귀여운 아기고양이 시절의 모습을 보여준다.




어느 날 아침, 아내의 팔에 쏙 들어가 자고있던 쿤!!



어쩔 수 없이 헤어지게된 엄마의 품이 그리워서일까?

쿤의 사연이 궁금하다면 ▶ #7. X-ray





요즘 나의 손길은 거부하면서 아내만 좋아하는 쿤이지만 

언제나 사랑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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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용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