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40 | 5sec | F/11.0 | 30.0mm | ISO-200


달맞이고개에 올라서면 해운대 해수욕장과 광안대교가 나란히 보인다.
날씨가 맑고 시정이 좋은 날에 올랐을때 최고의 풍경을 선물해주는 곳이다.

아쉽게도 사진은 머릿속에 그렸었던 풍경은 아니지만,
흐린 기억속에 머물러있던 흐린날의 해운대와 광안대교의 사진을 끄집어내보니,
시정이 깨끗한 날에 꼭! 한번 더 찾아봐야겠다라는 결심이 선다.
(제발 그 날이 빨리, 빨리 왔으면 좋겠다...)



Posted by 용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