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80 | 1/100sec | F/11.0 | 200.0mm | ISO-400


'내 너를 못보고
지나가는줄 알았다.

빌어야하는 소원은 너무나 많은데...

내......

너를 못보고 지나가는줄 알았다.'



늦었지만 보름달보면서 소원한번 빌어보았습니다~
남은 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Posted by 용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