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7000 | 1/160sec | F/8.0 | 85.0mm | ISO-400밀양 위양못의 봄

 

 

 

집 근처 가로수로 심어져있는 이팝나무에 꽃이 핀걸보니
이곳의 봄풍경이 떠올라 지난 사진을 꺼내보았다.

 


이곳 밀양의 위양못(혹은 위양지)는

삼국시대 때 만들어진 저수지로 양민을 위한다는 (位良) 의미를 가지고 있다.
물안개 피어있는 이른 아침의 저수지에 완재정 주변을 감싸고있는
이팝나무에 하얀 꽃이 만개할 무렵이면 가장 좋은 풍경을 볼 수 있다.

 


올해는 봄꽃의 개화가 대부분 빠르기 때문에 이팝나무꽃가 피는 시기도

예년보다 조금더 빠르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NIKON D600 | 1/60sec | F/9.0 | 200.0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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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600 | 1/125sec | F/7.1 | 50.0mm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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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0 | 1/125sec | F/11.0 | 20.0mm | ISO-100위양지 옆에서는 청보리가 심어진 풍경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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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600 | 1/80sec | F/9.0 | 50.0mm | ISO-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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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용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