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5300 | 1/250sec | F/4.5 | 24.0mm |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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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에 손끝이 닿는 순간! 

저녁 무렵, 빛이 사라진 어중간한 시간대에 발견한 장소에서 아내의 사진을 찍었다.

배경도 좋고, 포즈도 좋은데 빛이 없으니 아깝고 아쉽기만 하다.

고민끝에 환타지스러운 느낌으로 만들어보기로 하고 슥-슥-딸깍-딸깍....

빨리 임신기간이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아내의 염원을 담아서!! 

시간을 지배하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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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용작가